
수술법 : 옵티프리미엄 라식
수술 전 시력 : [R]0.1, [L]0.3
수술 후 시력 : [R]1.5, [L]1.5
수술 전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의 세밀한 수술 전 검사를 통해 심원장님과 상담후 전 빠른 시력 회복과 가장 최신 장비인 옵티라식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직전
심원장님이 “ 김원장 자 수술실로 가시죠.” 라는 말에 두려움과 긴장 보다는 내일이면 새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많이 기뻤다고 할까요? 먼저 나의 마지막이 될 안경을 벗고 얼굴에 소독을 하고 기다린 후 수술대 위에 누웠죠. 먼저 심원장님의 집도하에 절편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었고 이후 이동 없이 바로 같은 침대에서 엑시머레이져레이져 시술이 순식간에 이루어졌답니다.
20분정도의 수술시간 동안 최대한 협조를 하기 위해 흔히 “용”이 조금은 쓰이더군요. ㅎㅎ
의사인 나도 어쩔 수 없나 봐요, 하지만 겁이 나지는 않았어요. 시술자인 심원장님을 굳게 믿고 있었으니까요.
수술 직후
회복실로 옮겨 가서 카톡으로 수술후 나의 쉬고 있는 모습을 와이프에게 먼저 보내고 몇몇 안과 의사 동료들 에게 보내니 답장이 ㅊㅋㅊㅋ, 멋있는 선글라스 끼겠네, 안경 벗은 모습을 기대하며... 등등의 축하 메시지가 날아 왔습니다.
수술후 1시간쯤 지나 퇴원 검사를 한후 와이프가 데리러 와서 집으로 가는 길에 벌써 교통 표지판들이 어느정도 잘 보여 안과의사인 나도 신기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어요.
저녁 식사후 수술후 2-3시간 지날 때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3시간 이후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렇게 수술 당일 저녁은 편안히 지나갔죠....
수술 하루 후
아침에 눈을 뜨니 벌써 방안의 모든 것들이 선명히 보였지만 옛버릇 대로 안경을 찾다가 혼자 웃으며 ‘어제 수술했지 참’ 그러며 일어났어요.
수술 나흘 후
사흘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내가 언제 안경을 끼고 살았던가 할 정도로 안경을 벗고 지내는 모습이나 보이는 것이 너무 익숙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수술 한달 후
벌써 한달이 지나가버렸네요. 특별히 걱정했던 눈이 뻑뻑하거나 이물감 같은 것은 없고 세상이 모두 잘 보이니 기쁘지 아니한가.. 이제는 안과 의사로 살면서 가장 많이 받을 질문이 아닌 가장 많이 할 질문이 “ 아직도 라식을 안하시고 안경을 끼고 계시나요”가 되겠네요 ㅎㅎ
모두 행복하세요!!
수술법 : 옵티프리미엄 라식
수술 전 시력 : [R]0.1, [L]0.3
수술 후 시력 : [R]1.5, [L]1.5
수술 전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의 세밀한 수술 전 검사를 통해 심원장님과 상담후 전 빠른 시력 회복과 가장 최신 장비인 옵티라식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수술 직전
심원장님이 “ 김원장 자 수술실로 가시죠.” 라는 말에 두려움과 긴장 보다는 내일이면 새 세상을 볼 수 있다는 마음에 많이 기뻤다고 할까요? 먼저 나의 마지막이 될 안경을 벗고 얼굴에 소독을 하고 기다린 후 수술대 위에 누웠죠. 먼저 심원장님의 집도하에 절편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었고 이후 이동 없이 바로 같은 침대에서 엑시머레이져레이져 시술이 순식간에 이루어졌답니다.
20분정도의 수술시간 동안 최대한 협조를 하기 위해 흔히 “용”이 조금은 쓰이더군요. ㅎㅎ
의사인 나도 어쩔 수 없나 봐요, 하지만 겁이 나지는 않았어요. 시술자인 심원장님을 굳게 믿고 있었으니까요.
수술 직후
회복실로 옮겨 가서 카톡으로 수술후 나의 쉬고 있는 모습을 와이프에게 먼저 보내고 몇몇 안과 의사 동료들 에게 보내니 답장이 ㅊㅋㅊㅋ, 멋있는 선글라스 끼겠네, 안경 벗은 모습을 기대하며... 등등의 축하 메시지가 날아 왔습니다.
수술후 1시간쯤 지나 퇴원 검사를 한후 와이프가 데리러 와서 집으로 가는 길에 벌써 교통 표지판들이 어느정도 잘 보여 안과의사인 나도 신기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어요.
저녁 식사후 수술후 2-3시간 지날 때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3시간 이후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었어요.
그렇게 수술 당일 저녁은 편안히 지나갔죠....
수술 하루 후
아침에 눈을 뜨니 벌써 방안의 모든 것들이 선명히 보였지만 옛버릇 대로 안경을 찾다가 혼자 웃으며 ‘어제 수술했지 참’ 그러며 일어났어요.
수술 나흘 후
사흘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내가 언제 안경을 끼고 살았던가 할 정도로 안경을 벗고 지내는 모습이나 보이는 것이 너무 익숙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수술 한달 후
벌써 한달이 지나가버렸네요. 특별히 걱정했던 눈이 뻑뻑하거나 이물감 같은 것은 없고 세상이 모두 잘 보이니 기쁘지 아니한가.. 이제는 안과 의사로 살면서 가장 많이 받을 질문이 아닌 가장 많이 할 질문이 “ 아직도 라식을 안하시고 안경을 끼고 계시나요”가 되겠네요 ㅎㅎ
모두 행복하세요!!